최근 4주 이번 한달.. 몸살과 생업의 바쁨 때문에 호구 오셨는가도 아예 못했다
오늘 이 시간 올리는 글도 내일 출근의 압박을 이기고 올리는 글이긴한데
중계는 그렇다 치자.
팬들이 알아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계열 폰으로 중계 띄우는것도 그렇다 치자
아니 자기 돈 들여서 중계하겠다고 어떻게든 하려는 팬도 그렇게 넘어가자 (싸xxxx 진짜 존경하다 10만원이라도 보내고 싶다)
오늘 퇴근해서 아프리카에서 중계 찾는 내 모습 보면서 정말 한심하더라
차라리 유료 채널 한달에 만원 내고서라도 보면 보고 싶은데 아예 그런것도 없어
k리그 팬들이 착각하는게 k리그는 베팅해도 8경기 올킬 나오기 정말 힘든 리그다 라고 하는데
냉정하게 말하자
단순히 나만 보고 말하자면
중계가 있거나 아니면 최소한 풀경기 동영상 이 있는 라운드라면 다음 라운드 베팅 확률이 높아진다
적어도 50퍼센트라도 말이지
몇경기라도 최근 경기 계속 보고 있으면 축구 본 빨이 있는 인간들이 그렇게 막무가네로 안드로메다 안가
이건 단순히 베팅의 문제가 아니라 연속성의 문제야 .. 정말..
그런데 요즘 아니 최근 몇년처럼 아예 경기를 보기 힘들다면 1/4이하로 뚝 떨어져
그런데 k리그 팬 아저씨들은 자기들이 축구 볼줄 모른다고 자학하거든
이게 미친거야 진짜 볼수가 없고 연속성이 없는데 뭔놈의 승무패야.
당장 최근 몇 라운드 조차도 볼 수 없는데 뭔놈의 분석이야 진짜
아 졸라 한심하면서도
나 자신도 새로고침에 내 컴이 병신이니..
자학하고 있는 내 꼬라지 보고 있으니 한심하다 진짜
월컵이나 올핌픽때만 축구는 어디 어디 이러는 채널들 까려는거 아니야
그냥 리그, 그리고 자기 팀 사랑하는 아저씨들한데
30대 초반아 자씨가 그냥 뽀뽀라도 해주고 싶다
스릉한다..
조금만 참자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10년 후며 많이 바뀔거야
아 맞다 .
이러면서 올대나 국대 성적 안좋으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전문가들 나오겠지 ㄲㄲ
하긴 직관 500만 넘어가는 스포츠에 안좋은 일 있을때만 나오는 위기론 기자들 빠따 전문가들 하루이틀 보는게 아니지만 말이야
오늘 아프리카에서 울산 서울 경기 보려고 새로고침 누르고 이리저리 방황했던 리그 팬들
정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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