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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 완성하고 (그나마도 뻘짓의 연속) 첫 시즌이고 게다가 승강제 시작하는 시즌인데
지금 뭘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듯?
충성도 너무 심해서 과격하다 소문난 미추홀도 있고 -몇년전부터는 과격성이 좀 사그러 들었지만-
성적만 나오면 골수 축빠로 2만 채우는건 일도 아닐것인데..
북한이랑 뭐한다고 불확실한 사업에 인천 던저놓고 예산 깎는건
지금 선수단 규모를 줄이라는건데...이런 멍청한 일이 있나.
다른 구단들이 겨울잠 준비하는 동물들 처럼 지방질 (선수층)확보에 기를 쓰는것은 보면 모를까.
마케팅이니 뭐니 이런말 할거면
최소한 몇년간의 가이드라인을 정해주고 뭘 하라고 해야지.
한방에 130억에서 100억이하로 낮추라니 ㅎㅎ
그러면서 5000억 들어가는 대회때 쓰고는 안쓸 스타디움 짓는다고 저러고 있나....
에이고..
허정무 감독이 승점 버는것도 한계가 있다..
덧,
그런데 인천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가 뭔가하는 분들은 뭐하는 분들일까..
당장에 허정무 감독 사임안시키면 불질러 버릴거 같은 분위기더만..
이런 시기에 나타나서 감독흔들고 팀흔드는게 인천 축구를 사랑하는 거라면
오오 그거슨 가카의 애국심..
솔직히 인천이 지금 전력보강도 여의치 않는 마당에 약한 팀전력으로 승점 쌓아가는 것은 허정무감독이 기여한바가 크고
골결정력 부분은 감독도 어찌할수없고 수준급 스트라이커 구해야하는데 돈이 있어야 뭘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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